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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언어치료과, ‘찐 전문가’ 성장 발판 제대로 다졌다! 학술제 성료-제15회 학생 언어치료사 명찰수여식·선서식 및 제7회 융복합 미래역량 경진대회 개최
- 번호
- 67313
- 작성자
- 언어치료과
- 등록일
- 2025-10-30
- 조회수
- 344
- 첨부파일


춘해보건대학교 언어치료과, ‘찐 전문가’ 성장 발판 제대로 다졌다! 학술제 성료
제15회 학생 언어치료사 명찰수여식·선서식 및 제7회 융복합 미래역량 경진대회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언어치료과는 29일 명덕관 아트홀에서 ‘제15회 학생 언어치료사 명찰수여식 및 선서식’과 ‘제7회 융복합 미래역량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순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언어치료과 동문회장인 고연진 아띠아동발달센터장 등 다수의 졸업생과 재학생이 참석했다. 선배 동문들은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언어치료과 공동체의 끈끈한 유대와 후배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명찰수여식 및 선서식에서는 실습을 앞둔 2학년 학생들이 언어치료사로서의 윤리의식과 책임을 다할것을 다짐했다. 학생들은 “환자의 건강한 삶과 언어장애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선서를 통해 전문인으로서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이어 열린 융복합 미래역량 경진대회에는 2·3학년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이 참여해 진단보고서, 언어치료 사례, 보육실습 수기, 논문 발표 등 다양한 주제로 수준 높은 발표를 이어갔다. 특히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은 심도 있는 연구성과를 공유하며, 전문지식과 연구 역량을 보여주었다.
양수경 대표 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예비 언어치료사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고, 환자에게 희망을 전하는 치료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상인 언어치료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진로 동기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가로 성장하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춘해보건대학교 언어치료과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언어치료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언어치료과